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미샤가 카자흐스탄 9, 10호점을 동시오픈 했다.
이 회사 이광섭 해외추진팀장은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에서 구매력이 가장 큰 도시로 9,10호점 동시 오픈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며 "카자흐스탄 시장에서의 성공을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 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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