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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온타케산은 27일 오전 11시 53분 굉음과 함께 분화했고, 화산재를 대량 분출했다. 화산재는 지상 10km 상공까지 치솟았고, 28일에도 나가노현과 기후현엔 화산재가 내렸다.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온타케산을 찾은 수백 명의 등산객들은 분화 당시 허겁지겁 긴급 대패했지만, 화산재에 파묻히고 돌에 맞아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분화 직후 등산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산사태가 난듯 거대한 화산재가 밀려 내려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영상보니 장난 아니다",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피해 규모 심각하다",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2차 피해도 우려된다",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너무 안타까운 사고다",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희생 당한 이들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