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에 뛰어든 현직 가수 희루(본명 이철희)가 최근 새로운 재테크 전략인 이른바 '청담동이자스캔들' 플랜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보험회사의 상품을 응용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해당 플랜은 시간에 투자를 하여 미래의 보장된 수익을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다.
이 WoWLP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시간에 투자를 하지 않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이 바로 비과세인데, 그 비과세가 보장된 수익이라는 날개까지 달고 있다면 얼마나 좋냐"며 "금리는 점점 내려가고, 세금은 오히려 늘어나는 현실속에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는 먼 미래의 보장된 수익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피력했다.
앞서 이 WoWLP는 지난 2012년 '12진법재테크, 와우3종세트'를 비롯해 작년에는 보험회사에 의존할 필요없이 노후 의료비와 상속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와우변액' 등 알찬 재테크 전략 플랜도 내놓은 바 있다.
특히 '와우변액'의 경우 금리변화, 투자 수익에 상관없이 무조건 평생 보장자산을 5~10%씩 올려주는 구조에 수익률이 0%가 발생해도 언젠가 원금을 뚫고 올라오는 신기한 시스템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 WoWLP가 운영중인 블로그 (blog.naver.com/wowl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경제팀 hwanghyeye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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