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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일교회 전·현 교인들이 집필한 책 '숨바꼭질'이 출간 됨에 따라,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외에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례가 담겨 있으며,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를 부임한 뒤 교인이 100명도 되지 않던 교회를 2만 명의 대형 교회로 키운 일명 '스타 목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전병욱 목사 사건 다시 목회 활동을 벌이다니",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사실 인정 했음에도 아직까지 목사라니 충격적이다", "전병욱 목사 사건 피해자들 증언 보니 끔찍하다", "전병욱 목사 사건 법적인 조취 취할 수 없나",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사건 잊혀지기도 전에 벌써 목회활동을",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죄 지옥에 가야 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