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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은 자율구조 어선을 긴급 동원해 30분 만에 이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을 전원 구조했다.
이씨는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를 하지 못했다. 다시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사고가 났다고 몇 번을 소리쳤지만, 어디냐고만 계속 물었고 전화 감도가 떨어진다고 해 끊어 버렸다"고 말했다.
홍도 해상에서 좌초한 유람선 바캉스호는 지난 1987년 건조된 것으로 1994년 건조된 세월호보다 7년이나 더 낡은 배다.
홍도 청년회원 등 주민 70여 명은 목포해경에 유람선 허가를 불허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내기도 했지만 지난 5월부터 운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에 네티즌들은 "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사실이라면 큰 문제" "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119와 통화가 안됐다니" "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신고 체졔 엄정하게 조사해야" "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그럼 어디에 신고했다는 뜻"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http://youtu.be/P0DUQK06_CU>
|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영상 ytnnews24 공식 유튜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