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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불길 '100m 까지 치솟아' 인명피해는?
이번 화재는 발생 10시간 30분 만인 1일 오전 7시 3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특히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서는 직원 1000여명이 작업 중이었으나, 화재 즉시 모두 대피해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불은 공장 안에서 처음 시작됐고, 타이어 등이 불타면서 화염이 약 100m 높이까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간간이 폭발음까지 터져 나왔으며, 뿜어져 나온 유독 가스와 검은 연기가 인근을 뒤덮어 일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대전공장의 생산라인 역시 현재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에 누리꾼들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정말 큰 불이었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왜 불 난거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원인 궁금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진화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