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브랜드 밀러, 대학축제 '캠퍼스 브레이크'로 대학 축제 이끌어

기사입력 2014-10-02 18:25


맥주 브랜드 밀러가 '캠퍼스 브레이크'로 대학생의 건전한 축제를 이끈다.
사진제공=사브 밀러

사브 밀러의 대표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이하 밀러)가 대학 축제를 위해 '캠퍼스 브레이크'로 대학생들을 찾아간다.

캠퍼스 브레이크(Campus Break)란 문화 기획단 덕클라우드와 밀러가 협업해 기획한 문화 콘텐츠로 대학(Campus) 공연 방식의 틀을 깨고(Break) 음악이 가져다 주는 휴식을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투어 브랜드다. 국내 최고 DJ들의 라이브 공연 및 스타 뮤지션과의 협업,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무대 등, 전문 공연 기획 감독진의 손길을 거쳐 화려하게 열린다.

이번 캠퍼스 브레이크는 올 여름 밀러의 세계적인 뮤직 프로그램인 '사운드 클래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실력파 DJ들과 디제잉 경쟁을 펼쳐 3위를 차지한 'DJ바가지'와 국내 EDM 장르에서 슈퍼 루키로 떠오른 'R.Tee'가 참여해 뜨거운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다.

캠퍼스 브레이크는 지켜보는 연예인 중심 공연이 아니라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학생들이 참가하기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의 대형 뮤직 페스티벌 대신 학교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 캠퍼스 브레이크는 백석대학교에서 성황리에 1차 공연을 마쳤고, 2차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프로그램은 서울 및 수도권 내 7개 대학교에서 매주 투표를 통해 가장 득표가 높은 학교를 선정해 우선 순위로 진행된다. 각 학교에 대한 투표는 캠퍼스 브레이크 공식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http://vote.campusbreak.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밀러는 그동안 대학생들의 MT현장을 직접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열어주는 '밀러 MT어택'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 DJ의 디제잉 공연, 맥주 지원,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취업과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 건전 음주 문화를 선도하는 등 대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마케팅을 진행했다. 또한 젊은이들의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와 건전한 축제 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자 댄스 음악인 EDM(Electronic Dance Music)장르를 바탕으로 뮤직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왔으며, 이번 캠퍼스 브레이크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한다.

한편, 밀러는 사브밀러의 대표 맥주 브랜드로 독창적인 콜드 필터링 공법으로 4번의 여과과정을 거쳐 생맥주의 톡 쏘는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린 사브밀러의 대표 제품이다. 글로벌 캠페인인 '턴 업 더 나잇(Turn Up The Night)'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클럽 파티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 클럽 문화에 파티 개념을 도입한 맥주로써 20대 젊은 층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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