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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밀러의 대표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이하 밀러)가 대학 축제를 위해 '캠퍼스 브레이크'로 대학생들을 찾아간다.
캠퍼스 브레이크는 지켜보는 연예인 중심 공연이 아니라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학생들이 참가하기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의 대형 뮤직 페스티벌 대신 학교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 캠퍼스 브레이크는 백석대학교에서 성황리에 1차 공연을 마쳤고, 2차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프로그램은 서울 및 수도권 내 7개 대학교에서 매주 투표를 통해 가장 득표가 높은 학교를 선정해 우선 순위로 진행된다. 각 학교에 대한 투표는 캠퍼스 브레이크 공식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http://vote.campusbreak.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밀러는 그동안 대학생들의 MT현장을 직접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열어주는 '밀러 MT어택'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 DJ의 디제잉 공연, 맥주 지원,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취업과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 건전 음주 문화를 선도하는 등 대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마케팅을 진행했다. 또한 젊은이들의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와 건전한 축제 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자 댄스 음악인 EDM(Electronic Dance Music)장르를 바탕으로 뮤직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왔으며, 이번 캠퍼스 브레이크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