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양휘부)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케이블TV지역채널 자율심의위원회(이하 자율심의위)'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자율심의를 통해 케이블TV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더욱 확대해 간다면 지역채널의 품격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