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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한창인 요즘 간편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 "김밥에도 프리미엄이 있다"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대표 메뉴 김밥. 여기에 엄마가 싸준 듯한 정성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은 바른 재료로 알차게 만든 이색 김밥들로 요즘 적잖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은 사카린, 표백제, 합성보존제, MSG, 빙초산 등이 들어가지 않은 5무(無) 백단무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남해 청정지역 김, 참깨의 고소함을 유지시켜주는 전통 찜누름 방식의 바른 참기름, 무기질 함량이 높은 국내산 햅쌀 등의 건강한 재료 만을 사용해 영양까지 가득하다.
야외에서 즐기는 로맨틱 파스타
이제 분위기 있는 식당이 아니어도 컵 파스타로 야외에서 그 못지않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메조디파스타의 컵 파스타는 프랑스 등 유럽 현지에서 직접 들여온 생면과 소스로 만들어진다.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소스와 생면을 조합해 주문이 가능해 취향에 맞는 메뉴를 새롭게 만들 수도 있다. 주문한 파스타는 20분 이상 보온을 유지하도록 특별 제작된 종이 케이스에 담겨 제공된다.
이밖에 입맛이 다른 친구들이 모였다면 싸우지 않고 사이 좋게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피자 메뉴도 있다. 바로 테이크아웃 피자 전문점 59쌀피자가 출시한 '1타 3피 피자'다. 흑미·찹쌀·밀·멥쌀·조·보리 등으로 만든 쫄깃한 흑미찰도우 위에 3가지 토핑을 피자 한 판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불고기, 포테이토, 콤비내이션 토핑의 '맛있는 놈'과 통새우, 포테이토, 불고기 토핑의 '생각나는 놈' 등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