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4)이 이혼 신청을 했다.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이혼 이유로는 성격차이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1995년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던 이 사장은 봉사활동에서 당시 삼성물산 평사원이던 임 부사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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