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이라크 비스마야에서 짓고 있는 신도시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에 따라 총 공사비의 25% 규모로 책정된 선수금을 4차례에 걸쳐 모두 받았다. 앞으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기성금을 받을 계획.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현재 2만여명이 머물 베이스캠프 공사, 부지 조성, 정·하수 처리시설 설치 등이 진행된 상황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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