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예방법, 음주와 비만이 원인…여성 11배 이상 위험 '충격'

기사입력 2014-10-17 15:33



지방간 예방법

지방간 예방법


지방간 예방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다. 만약 아무런 조치 없이 지방간을 방치했을 경우, 지방세포가 염증 물질을 배출해 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방간 예방법에는 크게 금주와 식이요법이 있다.

특히 음주에 의한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금주가 필수적이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비만인 사람이 술까지 많이 마실 경우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더욱 커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체중이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은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약 2배 이상 높으며, 여성은 약 11배 이상 높다.


지방간 예방법에 네티즌들은 "

지방간 예방법, 금주가 필수구나", "

지방간 예방법, 여성이 11배나 높다고?", "

지방간 예방법, 간염 조심해야지", "

지방간 예방법, 식이요법도 필수네", "

지방간 예방법, 운동을 해야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