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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판교 사고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이어 "서울 복귀 후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오늘 사고로 관객 분들이 큰 피해를 입지 않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사고 당시 포미닛은 입주기업 임직원 및 주민들을 위한 '제 1회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공연중이었다.
이 공연장에는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려있었고, 그중 30여명이 해당 환풍구 위에 올라가있다가 그중 25명이 추락한 것. 지하주차장의 깊이는 아파트 4층 높이, 10여미터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관람객들이 포미닛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 위에 올라갔다가, 환풍구 뚜껑이 무너져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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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