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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남극 100년 전 수첩은 1911년 스콧탐험대가 사용했던 오두막 주변에 얼어 있다가 눈이 녹으면서 드러났다.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이기도 했던 레빅은 1910년부터 1913년 사이에 남극을 탐험했던 스콧탐험대의 일원으로 참가해 펭귄의 생태를 연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극유산보존재단의 프로그램 매니저 리지 미크는 "누구의 수첩이고 누구의 글씨인지 알아낸다는 게 놀라운 일"이라며 복구된 수첩을 스콧기지로 돌려보내 그곳에 보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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