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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남학생 4명 중 1명 흡연… 여학생 흡연율은? '충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남학생 14%는 흡연자였으며, 7.5%는 매일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청소년 흡연 동기는 호기심(54.4%)과 친구 권유(25.3%) 스트레스 해소(7.7%) 선배·형제·자매의 권유(6.3%)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청소년들은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쉽게 담배를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남학생 77.4%가 여학생은 75.2%가 주민등록증 등 검사 없이 담배를 살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교육부는 보건복지부 등과 협의해 흡연예방교육을 앞으로 전국의 초·중·고교에서 실시하는 한편 편의점의 담배 광고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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