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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억 로또 당첨자 사기범 전락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2003년 로또 1등에 당첨됐다. 지난 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금액까지 더해 총 242억 원을 받았고, 세금을 제외한 189억 원을 수령한바 있다.
그는 투자 전문가처럼 "선물옵션에 투자해 수익을 내줄테니 돈을 달라"고 해 1억 2200만 원을 얻어내 김 씨는 A씨의 돈으로도 투자에 실패했고, 자신의 돈을 돌려달라는 A씨에게 계속해서 돈을 빌렸다.
결국 A씨는 2011년 7월 김씨를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그는 찜질방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도피생활을 해오다 지난 15일 강남구 논현동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체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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