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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장 잔디밭에서 열린 이색적인 '멍때리기' 대회에 관심이 높다.
'멍때리다'는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있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은어로 심사기준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측정기에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이날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종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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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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