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노동조합 조합원 총회에 참석한 직원들에 대한 징계를 축소했다.
이번 징계 축소가 하나은행과의 조기 통합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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