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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600만명 시대
한국이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에 육박했다.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600만명을 넘은 것은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02년 이후 처음이다.
비정규직이 증가한다는 것은 안정적인 노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통계청 관계자는 "취업자 수가 전체적으로 늘어나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증가했으며 정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도 시간제를 중심으로 비정규직 근로자 수 증가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복지 등의 격차가 커지는 등 일자리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에 네티즌들은 "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라니 공무원 시험 인기구나", "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 정규직 입사 준비하면되겠네", "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라니", "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