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산하 계열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조기 통합한다.
하나금융은 이사회 의결과 합병 계약 체결에 따라 조만간 금융당국에 통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통합 승인에 걸리는 기간이 60일 정도인 것을 감안할 경우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강조해 온 '연내 통합'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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