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760억원이라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3분기에는 초고성능 타이어(UHPT)가 전체 매출액의 약 31%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아울러 유럽과 미주 지역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각각 15.4%, 10.3% 상승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도 이어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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