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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악구소상공인회(회장 유덕현)가 '제1회 관악 마에스터 페어'가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는 또 "향후 관악 마에스터 페어를 해마다 준비해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관악소상공인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노인, 아동, 다문화 가정 등 지역의 모든 소외계층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나라의 경제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소상공인들이 주인공이고,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는 이렇게 지역 경제 활성화의 노력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창립된 지 2년 밖에 안됐지만, 관악구 소상공인회가 지역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행사는 마에스터 신청 업체들과 최종 선정 업체가 주측이 되어 진행되고, 성공적인 행사의 배경에는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의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의 예산 지원과 관악구청, 관악구의회의 업무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관악 마에스터 페어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