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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바'로 꾸며진 지하철이 운행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기대가 높다.
라바 지하철 첫차는 오전 11시 22분 신도림역(시청 방면)에서 운행 된다. 라바 지하철은 총 10량으로 구성되며 홀수 칸은 테마존으로, 짝수 칸은 코믹존으로 꾸며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원순 서울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라바는 버스보단 지하철이 어울릴 것 같은데요. 시장님! 지하철에도 한 번 도입해보시는게 어떨까요?"라는 글을 남긴 한 시민을 리트윗하며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드렸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라고 남겨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 라바 지하철 지하로 정말 벌레가 움직여", "서울 라바 지하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서울 라바 지하철, 라바 지하철이 너무 잘 어울려", "서울 라바 지하철 깜찍 캐릭터 출근할 맛 나네", "서울 라바 지하철 색다른 즐거움 은근 신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