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결과 마약 전과가 있는 그녀의 문자메시지에는 마약의 양과 금액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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