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길거리 벤치에서 성관계를 갖던 커플의 모습이 고스란히 촬영됐다. 게다가 이 커플은 주변의 제지에도 계속 관계를 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관리원은 "그때 너무 놀라 당장 행위를 그만두라고 소리 질렀지만, 커플은 거의 끝났다며 멈추지 않았다"며 "그들은 술에 취해있는 것으로 보였다"고 현지 언론에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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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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