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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가슴 크기를 가진 K컵 사이즈 모델 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다툼을 벌이고 있다.
자링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태생으로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러시아에서도 활동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마리아 자링은 "나는 정치에 관심이 없다"면서 "나의 커다란 가슴과 몸매가 자랑스럽고 내게 주어진 자연미인 이라는 타이틀도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내 조국에도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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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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