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www.toytron.co.kr, 대표 배영숙)이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토이 '퓨처아이 3D 망원경'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 캐릭터상품 개발사업 지원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기획부터 개발까지 토이트론에서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 손에 쏘~옥 잡히면서 오래 잡아도 불편하지 않은 기능성 손잡이로 디자인하여 사용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도록 제작됐다. 또한 일정 시간 사용하면 아이들 스스로 사용하지 않도록 사용시간을 관리해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하여 아이들의 눈의 피로감은 물론 스마트폰 과잉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를 원천 차단했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기존의 로봇과 레이싱완구, 조립완구 등 다소 제한적이었던 남아완구영역에 스마트 콘텐츠를 연동한 과학완구로 기획하여 남아는 물론 모든 아이들에게 창의적 상상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엔 사물을 관찰하는 관찰 망원경으로 사용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작 됐다"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작하여 부모님들의 부담도 낮출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이다"라고 전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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