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J마케팅은 오는 7일과 21일 커피식스, 27일 카페더제임스스톤(이하 제임스 스톤)의 가맹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원두도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 등 3개 지역의 고급 아라비카 품종을 사용한다.
커피 애호가의 저변이 확대됨에 따라 임대료 높고 경쟁이 치열한 특수상권에서 벗어나 합리적 가격에 전문성 있는 커피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창출하는 것이 커피식스의 전략이다. 창업비용은 7000만원대(50㎡ 기준)다.
10월 도산대로에 첫 매장을 연 제임스 스톤은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이다. 간식 정도로 여겨졌던 샌드위치를 이태리 정통 빵인 포카치아와 샐러드를 접목시켜 트렌디한 한 끼 식사로 전환했다.
가장 큰 특징은 매장에 비치된 화덕으로 주문 즉시 포카치아를 구워 가장 신선한 맛을 제공하는 점이다. 빵이 구워지면 열린 주방에서 닭고기, 야채 등으로 속을 채워 7∼8분만에 제공한다. 소비자는 조리 전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밀가루, 야채 등 모든 식재료는 하루 전 구입해 기초작업을 하고 판매 당일 전량 소진을 원칙으로 한다.
제임스스톤 사업설명회는 서울 도산대로점(신사동 587-12) 4층 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KJ마케팅의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 (02)543-7266.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