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음식물처리기의 강자 애니큐, 음식물 감량은 곧 비용 절감

기사입력 2014-11-05 16:34


일반 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이제 '전쟁'에 비유될 만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다.

다양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국물 음식이 많은 우리 식생활의 특성상 음식점이나 가정에서 발생 즉시 감량처리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업소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전문업체 ㈜애니큐(대표 전윤수) 는 친환경 및 재활용이 가능한 음식물처리기 '애니큐(Any-Q)'를 선보여 기존 감량화 기기에서 발생하는 투자비용, 배수구막힘, 악취, 운전비 부담 등 문제를 해소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애니큐(Any-Q)'는 월 유지비용은 대폭 줄이고 음식물 처리속도는 향상시킨 '분쇄-압축 및 탈수 이송 방식'의 신개념 친환경 복합음식물감량기 제품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전자동 시스템으로 보다 친화적이고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델에 따라 고온 멸균건조와 탈취, 자가 세척기능이 있어 청결함과 빠른 처리시간을 제공하며, 건조물은 사료(단미사료), 퇴비, 펠릿 연료화로 100% 재활용할 수 있다.

'애니큐(Any-Q)' 관계자는 "그동안 수많은 음식물처리기가 시장에 나왔지만 잦은 하자가 발생하는 등 제품의 품질을 담보하지 못했고, 분쇄후 배수구 막힘등으로 소비자의 원망을 사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동안 나온 제품들의 문제점을 철저히 조사하고 연구해 만든 제품이라 소비자의 불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작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의 실시와 1일 100인 이상 집단급식소와 200㎡ 휴게 음식점 및 일반음식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는 폐기물의 발생 억제 및 처리계획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하며 위반시 과태료가 부가 되고, 올해들어 지역별로 위탁처리비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어 얼마나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줄이느냐가 관건" 이라며, "특히 가정보다 업소에선 조리 과정에서 부산물 쓰레기가 많고 손님이 남기는 남은 음식물도 많기 때문에 비용절감 차원에서라도 음식물처리기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애니큐의 모기업인 (주)아인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되었으며, 케이블 트레이 제조회사로 시작해 현재, 관련 특허만 42개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이다. 특히, 5년 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처리기 (감량기) 개발을 시작해 관련 특허 14건, 디자인 2건 을 등록?출원 중이며 음식물류 폐기물 및 친환경 재활용 분야의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녹색기술제품 인증과 전기안전인증 (KC인증) 및 유럽시장진출에 반드시 필요한 CE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소용음식물감량분쇄기 전문제조 회사 (주)애니큐는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각종 대형식당, 구내식당, 휴게소, 어린이집, 종교단체 등 단체 급식소에서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 및 제품에 대한 내용은 http://any-q.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제품 작동동영상 및 설치 사용후기는 애니큐 블로그 에서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다.

구입 및 제품문의 1899-2894.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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