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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식당 돌진'
식당 전면 유리가 산산조각이 났고,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튀면서 식당 내부는 아수라장이 됐다.
경찰은 최 씨가 3차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중 앞에 가던 택시가 2차로에서 3차로로 급하게 진로를 바꾸자 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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