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 여성이 섹시 포즈로 촬영한 관 홍보 달력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예를들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성이 관 위에 올라 섹시 포즈를 취하거나, 관을 배경으로 두 명의 전라 여성이 차를 마시는 모습, 주요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나체 여성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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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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