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소니의 실패를 거울 삼아 직원들의 화목을 강조했다.
권 회장은 "제가 취임하면서 가장 역점을 둔 경영이념이 바로 화목경영(One POSCO)"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공동의 목표와 변화 방향에 공감해야 창의경영도 가능하고 일류를 지향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