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권선주)은 지난달 6일 가동한 포스트차세대시스템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새 시스템 전환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은행은 오픈 전 총 5번의 영업점 테스트를 통해 각종 장애요인과 대량 거래시 처리속도, 업무 프로세스 불편 유무 등을 점검했다고 덧붙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픈 초기 일부 거래지연과 전자어음 발행?배서 과정에서 일부 오류 등이 발견돼 관련기관과 신속하게 협조해 바로잡는 등 고객 불편 사항들을 발생 즉시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최첨단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