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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가고 돼지온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설치…크기에 압도 '헉'
서울문화재단이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공공미술 작품 '미스터 기부로'는 팝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한 것으로,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부 프로그램은 ▲ 소소(少笑)한 기부 ▲ 만만한 기부 ▲ 창창(昌暢)한 기부 ▲ 펀펀(Fun-Fun) 기부 등 4가지다. 또한 기업과 예술가들이 기부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코너 'A&B 가이드(Art & Business Guide)'도 운영된다.
특히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광장 설치가 끝나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깜짝 출현할 예정이다.
한편 노란색 고무 오리인형인 러버덕은 지난 2007년 처음 소개된 뒤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무게가 1t에 달하는 거대 귀요미 '러버덕'은 지난달 14일부터 전시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전시된 후 다른 나라에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에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크기가 러버덕보다 더 큰 건가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실제로 얼마나 큰 지 보고 싶네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서울 시청에 가면 볼 수 있는 건가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이번 주에 정말 많은 사람이 몰릴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