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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오즈의 성'은 그물 다리와 돌아가는 원통 등을 통과하는 실내 장애물 통과 놀이기구로 키 110cm 이상이면 보호자 없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랜드 측은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엠뷸런스가 출동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피해 어린이를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으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원 전문병원에서 진료 후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 경위와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고객 여러분께 가슴깊이 사과드리며, 향후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놀이기구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보다 더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고네",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어린 아이들 노는 놀이기구에서 저런 끔찍한 사고라니",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정말 황당한 사고",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부모님 마음 정말 아프겠다",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봉합 수술 결과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