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이 10일부터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방송'을 내보낸다.
내용은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기업, 소비문화 만들기 캠페인'에 대한 내용이며 28초 분량이다.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방송'은 서울시,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뜻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 NS홈쇼핑은 지난해 '상담사 인권보호를 위한 화이트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에 나서기 시작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