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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화재
서울
구룡마을 화재 사고로 주민 1명이 사망했다.
화재 사고로 구룡마을 5만8천80㎡ 중 900㎡와 391개동 1천807세대 중 16개동 63세대가 불에 탔다.
진화 작업에는 강남구청과 소방당국, 경찰은 헬기 5대와 소방차 50여대 등 장비 69대와 인력 409명을 투입됐다.
집을 잃은 주민 136명은 인근 개포중학교의 대피소로 옮겨 숙식을 해결할 예정이다.
한편 구룡마을은 1988년 형성된 무허가 집단거주지로 판잣집과 가건물 등이 밀집한 곳으로 저소득층 약 1천200여 가구가 거주 중이다.
구룡마을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구룡마을에 발생한 화재 사고 안타까워", "화재 발생한 구룡마을 저소득층 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이구나", "
구룡마을 화재 사고로 인명피해도 발생했네", "화재 일어난 구룡마을 피해 주민들 개포중 대피소 피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