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이저 거리측정기 2015년형 '뉴 앙떼 MAX600'이 출시기념으로 할인된다. 레이저방식은 통상 50만원대에 거래되지만 이번에 50대 한정으로 20만원대에 판매된다.
특히 100m에 +/-20㎝ 오차라는 정확성 때문에 일본, 유럽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산악골프코스가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경사도 측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해저드나 벙커의 전후, 좌우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측정하여 위험도 피할 수 있다.
측정수치는 약 20초 후 새로 측정을 하지 않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절약모드가 설계되어 배터리를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가볍고 콤팩트 크기로 휴대성이 우수하고, 6배까지 목표를 당겨볼 수 있어 그린의 경사면까지 탐색할 수 있다. 처음 가는 골프장에서나 초보캐디나 노캐디인 경우 꼭 필요하다.
제품을 사용한 이순석씨는 "타깃까지의 거리, 타깃과 장애물 사이의 거리 등 정확한 거리정보를 알면 자신 있게 샷을 할 수 있고 코스 공략 전략을 잘 짤 수 있어 한 차원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어 4-5타는 그냥 줄었다"고 말했다.
기존 '앙떼 MAX600'에 비해 성능과 디자인가치는 향상됐지만 가격인상 없이 39만9000원에서 10만원을 할인한 29만9000원에 50대 한정판매 한다(문의 080-373-5000). 또한 진마케팅은 각 도시별 판매점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상담 02-47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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