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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난방기보다 기능성과 효율성을 갖춘 절전형 난방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바이썬은 코퍼스트(www.kofirst.com)가 선보인 농업용 난방기로 과거 선보인 천정형 난방기보다 기능과 디자인이 향상됐다. 가스난방비 걱정 때문에 전기를 이용하는 난방으로 바꾸려는 공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의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약 5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원적외선 복사난방 효과와 쾌속난방 효과로 대류난방방식에 비해 약 30% 이상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