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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
총 13억 유로(약 1조7800억원)가 투입된 로제타 탐사선은 지난 2004년 3월2일 아리안 5호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이는 약 7시간에 걸쳐 하강한 끝에 혜성 표면인 '아질키아'에 무사히 착륙했다.
이와 관련 ESA가 공개한 영상 속 관제센터 직원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연구원들과 관제사들은 끊임없는 감탄과 환호성을 지르며 눈물을 흘렸고 포옹으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ESA 당국은 혜성 탐사로봇을 통해 약 46억 년 전 태양계 탄생 과정과 지구의 물, 생명의 기원을 파악할 단서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에 네티즌들은 "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에 관제사들 표정 기뻐보이네", "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으로 연구원들 눈물까지 흘리다니", "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 당시 ESA 당국 관제센터 엄청난 환호성 터졌겠다", "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으로 지구 비밀 밝혀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