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CNN에서 한국인이 가장 잘하는 것 10가지 중, 5번째로 한국의 '맞선문화'가 소개(http://goo.gl/0SgVVx)됐다.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회원들에게 만족스러운 매칭을 제공할 수 있는 가입회원수이다. 이것은 시간과 비례하기 때문에 신생업체보다는 오래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는 커플매니저와의 소통이다.
매칭 테크닉이 뛰어난, 오래된 경력의 커플매니저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나와 소통이 잘 되는 커플매니저를 만나는 게 중요하다.
이것은 상담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되도록이면 자신에 대한 거짓없는 정보제공과 커플매니저와 돈독한 사이를 형성해야 만족스러운 매칭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닥스클럽 상담팀 도경환 실장은 "저렴한 회비를 내세우는 결혼정보회사 보다는 정확한 정보의 회원 수와 감각 있는 커플매니저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해야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다." 며, "인륜지대사인 결혼을 후회 없이 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설립 년도와 신원보증절차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가 필요하다" 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대표:남지훈, www.daksclub.co.kr) 은 현재 온.오프라인 5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한국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서초구청 등 많인 기업, 단체와 협약을 맺고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결혼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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