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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알고 정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답변이 늦었다"며 "이번 사안을 이케아 글로벌 차원에서 심각하게 인지했고 논의했다"고 전했다.
또 이케아는 "한국에서 판매할 제품 논의 당시부터 이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케아 모바일 사이트는 구글맵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동해와 일본해가 병행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케아 측은 최근 가격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보다 자세한 설명과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대체 왜 사서 욕을 먹을까?",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오픈 앞두고 이게 대체 무슨 일?",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사과해도 화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