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19일 2G 일반폰 지원금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원금 확대 기종은 LG 와인4, 삼성 마스터 등 2종이며 요금제와 관계없이 최저 지원금으로 12만9600원(표준요금제 기준)을 제공한다. 두 기종의 지원금은 그동안 2만4000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0만원 이상이 늘어난 금액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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