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부드럽고 통통 튀는 최상의 쿠셔닝과 발과 하나되는 역동적인 착용감은 물론 과감한 디자인으로 새로워진 나이키 에어맥스의 최신작 '나이키 에어맥스 2015(NIKE AIR MAX 2015)'를 출시한다.
'나이키 에어맥스 2015'는 에어맥스 탄생 이래 최초로 갑피 전체에 '엔지니어드 메쉬(Engineered Mesh)' 소재를 적용해 이전 모델보다 가볍고, 유연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지지력이 중요한 부분과 통기성이 중요한 부분을 구분하여 타이트한 메쉬와 오픈된 메쉬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플라이와이어 기술을 덧붙여 안정적인 지지력과 발과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다이내믹 핏을 구현했다.
또한, 와플 모양의 밑창은 우수한 접지력을 자랑한다. 맥스 에어와 갑피 사이에는 쿠실론(Cushlon) 소재를 배치해 유연하고 부드러운 러닝을 위한 쿠셔닝을 완성했다.
1987년 외부로 보이는 '나이키 에어'를 장착한 최초의 제품이 발표된 이래 언제나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사랑 받아온 에어맥스 헤리티지에 걸맞게 '나이키 에어맥스 2015' 역시, 나이키 로고인 '스우시(Swoosh)'를 좌우 전환하여 채택하는 과감한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새롭게 탄생한 '나이키 에어맥스 2015'는 11월 25일부터 전국 나이키 러닝 전문 매장 및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www.nikestor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가 21만원 대.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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