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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살 진주 운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서울대 최변각 교수팀이 첨단 질량분석기를 통해 진주 운석의 나이를 측정한 결과 운석의 나이가 45억9700만년에서 44억8500만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약 45억6700만년으로 추정되는 태양계의 나이와 비슷하다.
현재 정부는 진주 운석 4개에 대해 매입액을 3억5000만원으로 제시했지만, 소유주 측은 77배 정도 차이가 나는 270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
진주 운석 발견자는 "(제시한 금액이) 일반 돌 값하고 똑같으니까 당연히 안 주려고 하고 있다. 어찌 될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진주 운석이 국외 반출은 금지된 상황에서 언제쯤 거래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 "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까", "45억 살 진주 운석, 엄청난 가격을 제시했구나", "45억 살 진주 운석, 소장가치는 확실히 있는 듯", "45억 살 진주 운석, 엄청 오래됐구나", "45억 살 진주 운석, 이 정도도 대박 발견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