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딜리셔스 과일 퍼프스 3종 선보여 "유아 간식으로 효과적"

기사입력 2014-11-24 14:44



키딜리셔스가 24일 아기간식 키딜리셔스 과일 퍼프스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키딜리셔스에 따르면 키딜리셔스 과일 퍼프스는 부드러운 퍼프 스낵에,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3가지 과일을 넣어 만든 아기과자 제품으로 7개월 이상 아기, 유아, 어린이라면 모두 먹을 수 있는 간식이다. 설탕이나 소금을 넣지 않은 제품으로, 과일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인공색소, 인공향료, 인공첨가물, 보존료 등을 넣지 않은 글루텐 프리 과자로, 아기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다.

키딜리셔스는 영국 프리미엄 아기간식 브랜드다.

키딜리셔스 국내 수입사인 마루티앤씨 관계자는 "과일 퍼프스는 국내 대형 유통점 중 한 곳의 적극적인 구애로 예정보다 앞당겨 출시하게 된 제품"이라며 "아기가 혼자 잡고 먹을 수 있는 손가락 모양의 아기과자로, 아기 혼자서도 잡고 먹을 수 있어 아기의 손가락 운동에 도움을 주는 핑거푸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기 입에서 잘 녹으며 진짜 과일을 14% 넣어 풍부한 과일맛을 느낄 수 있어 아기에게 여러 가지 맛과 식감을 경험하게 해주는 간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딜리셔스는 올 4월 '키딜리셔스 젤리' 3종을 국내에 론칭한 이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점에 모두 입점, 판매중이다. 한편 키딜리셔스 제품은 주요 유통점과 백화점, 슈퍼는 물론, 지마켓, 11번가, 신세계몰, 롯데닷컴, 베베스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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