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포트, 최대 50% 할인 판매 ‘블랙프라이데이 위켄드’

기사입력 2014-11-26 09:17


뷰티 전문 유통 멀티스토어 벨포트(www.belport.co.kr)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위켄드(Black Friday Weekend)' 프로모션을 열고, 벨포트 대표 브랜드 '보테가 베르데'의 핸드케어 18종을 포함한 인기 내추럴 핸드케어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벨포트는 최근 화장품의 해외직구가 늘어남에 따라 28일에 시작하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기간에 맞춰 벨포트의 인기 제품을 파격가에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철 구매가 많은 핸드케어 및 리퀴드솝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이탈리아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보테가 베르데와 프랑스 대표 브랜드 레노, LCB 등의 인기 핸드케어 제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보테가 베르데 핸드케어 18종을 40% 할인 판매한다. 인기 상품인 '핸드 크림 위드 시트러스 후르츠 앤 프로텍티브 허니'와 '핸드 크림 위드 울트라 리치 시어 버터'는 40% 할인된 가격인 7200원에 판매하며, '블랙 매그놀리아-솝(2개 세트)'도 40% 할인된 7500원에 선보인다.

또, 프랑스 대표 자연주의 브랜드 레노 제품 2종을 50% 할인한다. '크림 포 ?트 앤 데미지드 핸즈'는 7500원에, '알레포 솝'은 1만원에 판매한다. 레노는 프랑스 대표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연 재료를 기반으로 고대 로마, 중국의 황실, 중동의 시리아, 아프리카의 세네갈 등에서 천년 넘게 내려온 뷰티 레시피를 토대로 제품을 생산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LCB의 마르세유 솝은 제품 7종도 모두 40% 할인해 판매한다. LCB의 대표제품인 'LCB 마르세유 솔리드 솝 바닐라 허니'는 1만800원에, 'LCB 마르세유 리퀴드 솝 오가닉'은 2만4000원에 판매하며, 솔리드솝과 리퀴드솝 등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이외에도 호주 천연 식물성 화장품 보타니의 저자극 고보습 핸드케어 제품인 '올리브 핸드크림'도 40% 할인된 3만6000원에 판매한다.

블랙프라이데이 위켄드 행사는 서울 가로수길점과 부산 광복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벨포트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한 가격에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초콜릿과 말리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100% 당첨 경품 이벤트를 통해 매일 500명에게 보테가 베르데 2종 세트와 허로우 립밤, 벨포트 에스테틱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김기정 벨포트 홍보팀 상무는 "벨포트는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가 다수 입점된 멀티스토어로, 직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대표 브랜드들의 인기상품을 파격가에 제공함으로써 벨포트와 벨포트 입점 브랜드들을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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