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포맘스의 자동 아기침대 '락카루 바운서'가 국내에 첫 론칭한다. 사진제공=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유아용품 수입업체 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대표 고동일, www.imbaby.co.kr)가 미국 육아용품 브랜드 '포맘스(4moms)'의 자동 아기침대 '락카루(rockaRoo) 바운서'를 국내에 첫 론칭한다.
'락카루 바운서'는 미국에서 지난 1월 론칭 후 폭발적인 판매로 재고부족을 겪으면서 1차 수입국인 한국에 늦게 론칭하게 됐다. 론칭은 26일 CJ몰에서 판매하며, CJ몰 단독 론칭 기념으로 '꿈꾸는 아이를 위한 자장가' 디지털 앨범을 증정한다. '앙쥬'와 '세이베베'에서는 락카루 론칭을 기념해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기그네를 뒤집은 모양으로 설계된 락카루는 보호자가 지속적으로 흔들어 주거나 단순한 흔들림을 보여주던 기존 흔들침대와 달리, 앞뒤로 흔들리며 5단계 속도조절로 아이에게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시트는 엄마 품처럼 안정감을 주는 인체공학 설계로 신생아의 척추에 가장 안정적인 C형 자세를 유지하게 하고 다리는 M자형의 자세를 만들어준다.
본체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돼, 스마트폰이나 MP3를 통해 신생아들에게 엄마들이 태교로 들려주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 5단계 속도조절 기능으로 음악 리듬에 맞춰 흔들 수 있다. 성능뿐 아니라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Red dot Design Award 2014)에서 제품 디자인 부분을 수상했다.
포맘스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 고동일 대표는 "앞으로 스마트 육아용품 포맘스(4moms) 브랜드가 진정한 엄마들을 위한 포맘스(For moms)가 되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편한 육아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맘스는 미국의 평범한 주부 4명이 모여 론칭한 스마트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38개국에 스마트한 아이디어 육아용품을 판매하는 포맘스는 육아용품계의 애플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