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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의 맛이 카페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단일 재료를 사용해 맛을 극대화 한 단일 메뉴를 카페마다 강조하고 있는 추세다.
카페베네가 최근 내놓은 'PAN타스틱 디저트 초코&치즈'는 각각 초코와 치즈 맛을 강조한 메뉴로출시 보름 만에 20만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페베네 PAN타스틱 디저트 초코&치즈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초콜릿과 치즈의 강도를 높여가는 재미있는 콘셉트를 더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띠아모커피는 디저트 대신 원두에서 오리지널의 맛을 강조하고 나섰다. 띠아모커피는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다. 띠아모커피 매장에서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와, 코스타리카 따라주를 포함한 고급 싱글오리진 원두 중 원하는 원두와 추출방법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커피 머신을 사용한 에스프레소부터 브루윙 커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스페셜 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