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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닉 기능 악성코드 발견
레진은 지난 2008년부터 각국 정부, 기업 기관 등을 감시하는 용도로 악용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7년만에 처음 공개됐을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됐다.
레진이 컴퓨터에 침투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특정 기관에 침투하도록 조종할 수 있다. 침투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서버와 주요 국제통신망의 휴대전화를 해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진은 주로 인터넷 서비스사업자, 이동통신사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밖에 항공사, 발전소, 병원, 연구소 등도 대상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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